'히든싱어8' 심수봉→윤하·하현우 라인업, 화려한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히든싱어8'이 화려한 원조 가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즌7 이후로 4년 만에 돌아오는 '히든싱어8'은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정인,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 10CM 등 레전드 가수들과 모창능력자가 모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즌2 모창능력자로 출연했던 가수 영탁이 시즌7 원조 가수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JTBC '히든싱어8'이 화려한 원조 가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즌7 이후로 4년 만에 돌아오는 '히든싱어8'은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정인,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 10CM 등 레전드 가수들과 모창능력자가 모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전현무가 활 쏘는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살 끝에는 날카로운 화살촉이 아닌 마이크가 자리해 모창능력자들의 노래와 원조 가수를 추측하는 재미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 새 시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또한 전현무 뒤로 보이는 숫자 8은 여덟 번째 시즌이라는 의미와 함께 무한대(∞)를 뜻해 무대에 오르는 이들이 선사할 무한의 재미와 감동을 기대케 한다.
2012년 시즌1을 시작으로로 '히든싱어'는 많은 모창능력자들을 배출해 왔다. 특히 시즌2 모창능력자로 출연했던 가수 영탁이 시즌7 원조 가수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3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