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멈추지 않는다! 5경기서 4골, 2도움 대폭발!” 튀르키예 현지 언론도 반했다

서정환 2026. 3. 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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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25, 베식타스)의 대활약에 튀르키예 언론이 반했다.

이 매체는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5경기 출전해 4골 2도움으로 총 6골에 직접 기여했다. 그는 짧은 시간에 공격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호평했다.

또 다른 매체 'KNT 풋볼'은 "오현규는 멈추지 않는다. 한국 선수는 베식타스에 오자마자 즉각적으로 활약하며 팀 내 존재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베식타스 팬들과 현지 언론은 오현규의 활약에 열광하며 한국 선수의 유럽 무대 성공 사례로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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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의 대활약에 튀르키예 언론이 반했다. 

베식타스는 이날 오전 2시 30분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터키컵 C조 4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42분 팀의 승리를 굳히는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동료 오르쿤 쾨크취의 강력한 슈팅이 골키퍼 손에 맞고 흘렀다. 문전으로 쇄도한 오현규가 이를 낚아채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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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튀르키예 현지 언론 ‘타크빔’은 5일 오현규의 빠른 적응과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는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5경기 출전해 4골 2도움으로 총 6골에 직접 기여했다. 그는 짧은 시간에 공격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호평했다. 

또 다른 매체 ‘KNT 풋볼’은 “오현규는 멈추지 않는다. 한국 선수는 베식타스에 오자마자 즉각적으로 활약하며 팀 내 존재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에 1500만 유로(약 257억 원)로 왔기 때문에 ‘15골을 넣겠다’고 말했다. 골을 넣으면 나에게 1시간을 준다고 해 추가 동기 부여가 된다”며 목표와 동기 부여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더 많은 득점 기여를 위해 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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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 팬들과 현지 언론은 오현규의 활약에 열광하며 한국 선수의 유럽 무대 성공 사례로 주목하고 있다. 24세 젊은 공격수는 데뷔 후 단숨에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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