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여자축구연맹 시상식, 10일 올림픽파크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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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는 올해 WK리그와 한국여자축구연맹 주관 각급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와 지도자, 심판, 감독관, 평가관 등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연맹 주관 대회에서 학부별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준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GK상, 수비상, 득점상, 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여한다.
2부에서는 2025년 WK리그를 빛낸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11, 최다 득점상, 최다 도움상, 최우수선수(MVP)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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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는 올해 WK리그와 한국여자축구연맹 주관 각급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와 지도자, 심판, 감독관, 평가관 등이 참석한다.
연령별 대회를 결산하는 1부와 WK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연맹 주관 대회에서 학부별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준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GK상, 수비상, 득점상, 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여한다. 또 팀을 대상으로는 최우수팀상과 페어플레이상을 준다. 2부에서는 2025년 WK리그를 빛낸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11, 최다 득점상, 최다 도움상, 최우수선수(MVP)를 발표한다.
아울러 연맹은 올해 드림상을 새롭게 마련해 경제적이나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기 어려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명석 연맹 회장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니라, 한국 여자축구 발전의 중심에서 땀 흘린 모든 이들의 노력을 역사적으로 기록하는 자리이자 함께 만들어갈 다음 목표를 확인하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지도자·심판·팬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여자축구가 무한한 가능성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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