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떠나는 일본 남쪽 휴양지, 진에어 오키나와 프로모션

진에어, 오키나와 3도(島) 3색(色) 겨울 여행 프로모션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진에어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남쪽 휴양지로 떠나는 고객을 위해 '오키나와 3도(島) 3색(色)'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키나와 본섬을 비롯해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미야코지마,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이시가키지마 등 진에어가 취항하는 오키나와현 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30일까지다.

진에어는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항공 운임의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키나와 본섬 노선의 경우 내년 3월 출발편에 한해 최대 5%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겨울철 골프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골프백을 포함한 위탁 수하물을 부치는 고객은 정가 12만 8천 원 상당의 '골프팩 베이직' 상품을 왕복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에는 위탁 수하물 추가 7kg과 우선 수하물 2개 서비스가 포함된다.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진에어가 직접 제작한 구글 맵 기반 디지털 가이드북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페이지 내 '여행지·맛집 추천받기' 기능을 이용하면 진에어가 추천하는 현지 명소와 맛집 정보가 구글 지도 앱에 원터치로 저장돼 별도의 검색 없이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진에어 탑승권을 제시하면 오키나와 현지 호텔, 식당, 투어 액티비티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에어 이용객에게는 기본적으로 무료 위탁 수하물 15kg도 제공된다.

이번 '오키나와 3도 3색'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내용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