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미혼' 전현무 "저X 죽여야 돼"…충격적인 불륜 사건에 녹화 도중 극대노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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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생 미혼 전현무가 방송에서 충격적인 불륜 사건을 듣고 분노를 터뜨린다.
4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법 마스터'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불륜', '위자료' 등 이혼 관련된 사례들을 분석하며 퀴즈를 푸는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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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77년생 미혼 전현무가 방송에서 충격적인 불륜 사건을 듣고 분노를 터뜨린다.
4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법 마스터'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불륜', '위자료' 등 이혼 관련된 사례들을 분석하며 퀴즈를 푸는 현장이 공개된다.

'브레인즈'는 '법 분야' 문제 키워드로 '불륜'을 택한다. 직후 양소영 변호사는 "기혼자 3명 중 1명이 불륜을 저질렀다는 조사 결과를 들어봤냐?"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데 황제성은 "우리 중에도 기혼자가 3명이야…"라며 '기혼자'인 이상엽-궤도를 훑어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환장의 케미 속, 하석진은 "마스터님이 맡으셨던 사건 중, 가장 충격적인 불륜 사건이 뭐였냐?"고 묻는다.
양소영 변호사는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며 과거 사례를 이야기한다. 그러자 '브레인즈'는 "저놈 죽여야 돼", "피가 거꾸로 솟는다"며 '찐' 분노를 터뜨리는데, 과연 어떤 사연이기에 모두가 공분한 것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양소영 변호사는 상대 배우자의 '불륜'을 맞닥뜨렸을 시,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장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도 알려준다. 특히 양소영 변호사는 '불륜 증거를 합법적으로 수집하는 방법'에 대한 '예시 퀴즈'까지 출제하며 열의를 내뿜는다. 그런데 윤소희의 추론을 듣던 전현무가 갑자기 "아직 그 버릇 못 고쳤어?"라고 공격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생뚱맞은 '극딜'에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브레인즈'는 또 다른 키워드로 '위자료'를 택한다. 양소영 변호사는 '위자료'와 관련된 극한 사례를 얘기해주고, 이를 듣던 이상엽은 "제우스야 뭐야!"라며 '그리스 신화' 속 '금사빠 바람둥이' 제우스까지 언급하면서 분노를 터뜨린다. 전현무 역시 "제우스도 '후덜덜'할 정도"라고 맞장구치며 충격을 금치 못한다.
대체 해당 사례가 무엇일지, 또한 '브레인즈'가 '법 분야' 퀴즈를 모두 맞혀 지식 메달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4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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