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스트라이프 카라티와 골지 팬츠 입고 꾸안꾸 가을코디

배우 이시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짧으면 안되는데...할일이 많은데...😇가을등산도ㅠ가야하고 캠핑도 가야하고 라이딩도 가야하고..
왜 갑자기 추워지는거야.. 오지마 겨울"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시영은 블랙과 화이트컬러의 스트라이프 카라티를 입고 아이보리 컬러의 골지 팬츠를 입어 캐주얼한룩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양말과 머스타드 컬러의 운동화를 신고 호피무느의 안경을 써서 남다른 패션 감각과 함께 꾸안꾹 코디를 선보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시영은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로 데뷔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낳았다. 그는 오는 1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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