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원택 전북지사 되어야 전북 발전·새만금 개발에 좋아"
김아연 2026. 5. 13. 14:1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전북지사가 되는 것이 전북 발전과 새만금 개발에 좋다고 낮은 자세로 설명드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3) 국회 기자회견에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에 대한 각별한 의지로 9조원을 투자해 전북을 대도약 시키겠다고 했는데, 이걸 민주당이 아닌 누가 하겠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청와대가 발표한 정책을 법제화 하는 건 민주당"이라며, "당과 정부, 청와대가 한 몸 한 뜻으로 가야 새만금 개발도 힘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또 “그동안 ‘삼중소외’를 당한 전북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수 있는 것이 바로 이재명 정부, 청와대, 민주당"이라며,"" 특별한 관심을 갖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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