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사람들이 대가족이라 오해"..반전 생일 축하법 공개
정유나 2025. 6. 1. 21:2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13남매의 특별한 생일에 대해 전했다.
남보라는 1일 "어제는 12번 덕우의 생일이었다"면서 작은 생일 케이크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남보라는 "사람들이 대가족이라서 오해하는 게 한 가지 있다. 대가족이라서 큰 케이크 먹을 것 같지만, 거의 매달 생일이 있는 우리 집은 십 수년간 케익 먹다가 지쳐서 이젠 케이크를 초 꽂이용으로 아주 작은 거를 산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12번라 홀대 받는거 아니고 저희집은 원래 이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지인들은 "덕우 생일 축하한다" "13남매라서 1년 내내 생일이겠네요" "역시 대가족이라 뭐든 남다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다. 남보라는 동생들과 함께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아내가 샤워를 3분도 안해..위생관념 차이 심해"..국제결혼 남편, 라…
- ‘나솔’ 10기 정숙, 바람 현장 직접 목격..“생생하게 다 봤다”
- 父 주가 조작 혐의 재판중인데…이유비, 당당 공항룩 '해외行'
- 웨딩드레스 입은 박세리, 얼굴 맞댄 남성 누구?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