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그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주얼리는 연말룩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어줌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 중 하나죠.
이에 오늘은 셀프 선물, 연인 선물을 고민중인 여러분들을 위한 브랜드별 아이템들을 엄선해왔습니다. 화려한 연말 무드와 잘 어울리는 블링블링한 주얼리로 매혹적인 연말룩을 완성해보세요.
피아제

포근하고 따스한 연말을 앞둔 공효진. 피아제와 보그 코리아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파티를 준비하는 그녀의 설레임을 담았는데요.
사진 속 공효진은 은은하게 빛나는 그린 컬러의 드레스에 감각적인 곡선, 세련된 주얼리 세팅이 돋보이는 피아제 시계 '라임라이트 갈라 프레셔스 워치'와 금빛 태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된 '선라이트 링'을 매치해 우아한 이브닝 룩을 완성했습니다.

공효진의 손목을 엣지있게 연출해준 피아제 시계 '라임라이트 갈라 프레셔스 워치'는 기발함과 창의성이 넘쳐 흐르던 1970년대, 뛰어난 디자인과 감각적인 곡선, 세련된 주얼리 세팅 등 매력적인 비주얼로 당시 우아함을 추구하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템입니다.
공효진이 착용한 제품은 약 4.74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 버클, 그리고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이 더해진 제품으로 화려한 연말룩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데요.

메종의 가장 중요한 모티브 중 하나, 영감의 원천인 '태양'을 모티브로 제작된 피아제 반지 '선라이트 링'은 피아제만의 완벽한 금세공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하나만 착용해도 존재감이 확실한 제품입니다.
수십년에 걸쳐 피아제를 매료시킨 태양은 둥글게 빛나는 금빛 태양 모티브로 탄생되어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아이콘이 되어준다는 점.

[피아제] 선라이트 팰리스 데코 펜던트(G33R3300)
공효진은 피아제의 '팰리스 데코 마감 기법'이 적용된 아이템들을 함께 매치해 더욱 아름다운 연말룩을 완성했는데요. 이 기법은 1960년대, 피아제 메종의 대담함, 독보적인 역량이 돋보이는 '기요세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것으로 골드에 화려한 빛을 배가 시켜준답니다.
불규칙한 라인을 통해 질감을 살린 골드는 천연 실크의 감각적인 느낌을 연상시켜주며, 눈부신 광채와 특별한 반짝임을 자아내는 팰리스 데코 아이템. 피아제의 세련된 감각, 탁월한 금세공 기술을 표현한 디테일의 독특한 마감 기법은 브랜드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동시에 현대적인 매력까지 느껴볼 수 있죠.
부쉐론

부쉐론에서 홀리데이를 맞이해 앰버서더 고윤정과 함께 'EOY(End Of Year)'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화보 속 그녀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콰트로(Quatre) 컬렉션과 쎄뻥 보헴(Serpent Boheme)으로 더욱 눈부신 연말룩을 완성했는데요.

[부쉐론] 콰트로 화이트 스몰 싱글 클립 이어링
[부쉐론] 콰트로 화이트 후프 이어링
[부쉐론] 콰트로 화이트 에디션 미니 링 원 다이아몬드 펜던트
프랑스로 '4'를 의미하는 콰트로는 4가지의 밴드가 굴뚝 조립 방식으로 구성된 아이템들이 대표적이죠. 특히 빛을 예찬하는 레디언트 에디션은 회화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제품으로 유명한데요. 기존 콰트로 4가지의 모티브 밴드에서 중간을 과감히 비운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외 핑크 골드와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라인에 강렬한 화이트 하이세람 라인이 결합된 클립 형태의 부쉐론 귀걸이와 화이트 세라믹의 산뜻한 라인이 돋보이는 후프 이어링, 모던한 스타일의 목걸이까지 콰트로 에디션의 다양한 아이템을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매치해 세련된 연말룩을 연출했는데요.

[부쉐론] 쎄뻥 보헴 M 펜던트 네크리스
[부쉐론] 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
1968년 관능적인 뱀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쎄뻥 보헴'은 여성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기운, 우아함, 매혹적인 미학을 지닌 컬렉션입니다. 사진 속 고윤정이 착용한 목걸이는 트위스트 체인 위 장식된 벰의 머리를 골드비즈,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드롭 모티브를 통해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인데요.
부쉐론의 대담한 스타일을 구현한 브레이슬릿과 더불어 골드 비즈로 둘러쌓인 펜던트 이어링, 그리고 트위스트 뱅글에 잠금 장치를 생략해 손목에 손쉽게 착용 가능한 브레이슬릿까지 연말룩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고급스럽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쎄뻥 보헴 컬렉션!

[부쉐론] 쎄뻥 보헴 XS 펜던트 네크리스
[부쉐론] 쎄뻥 보헴 트리플 모티브 펜던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의 펜던트 종류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목걸이로 각자 427개, 8개, 31개의 디이아몬드가 벌집 구조로 세팅되어 있으며, 모두 다른 크기로 세팅되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로 골라 착용할 수 있답니다.

연말을 더욱 화려하게 빛내줄 부쉐론의 EOY 캠페인 속 다양한 제품들. 소개한 제품 모두 하단의 링크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윤정처럼 우아한 연말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쎄뻥 보헴 컬렉션과 콰트로 컬렉션을 주목해보세요.
로즈몽

유튜브 승아로운 채널과 로즈몽이 제안하는 연말 모임, 데이트룩 스타일링! 1973년 탄생한 로즈몽(Rosemont)은 로즈우드를 활용해 워치를 만든 것에 유래해 '장미의 시계'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워치&주얼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죠.
2022년부터는 언제 어디서든 생각치 못한 순간에서도 로맨틱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의 'Romantic discove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선보였는데요.

깊은 V넥 착장과 완벽한 조합을 이루는 로즈몽의 RU0041. 홀리데이 시즌에만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이 제품은 화사하게 빛나는 컷팅면과 반짝이는 0.07 캐럿 다이아몬드 조화가 세련된 로즈골드 컬러의 네크리스인데요.
소장 가치가 뛰어난 한정 아이템으로,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켜주기 때문에 셀프 선물, 혹은 내 소중한 연인에게 선물하기 제격!

다음으로는 매력적인 열쇠 실루엣이 디테일하게 표현된 로즈몽의 RS1323 목걸이입니다. 나만의 행운을 의미하는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열쇠 주얼리 컬렉션으로, 섬세한 세공은 물론, 화이트 토파즈의 영롱함이 고급스럽게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앞면 뿐만 아니라 뒷면까지 세공되어 펜던트가 자주 뒤집어지는 롱스타일 목걸이의 단점을 제대로 커버할 수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스위스 전통이 담긴 스위스 메이드 워치 '앤티크터치 컬렉션'은 클래식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돼 로즈몽만의 오리지널리티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라인입니다. 앤틱함, 클래식한 무드 덕에 어떠한 코디에든 손쉽게 매치할 수 있어 연말룩, 데이트룩, 포멀룩 등 다양한 TPO에 착용 가능하다는 점.

지금까지 로즈몽 X 승아로운 채널의 워치&주얼리 스타일링 아이템을 살펴봤습니다. 현재 로즈몽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20% 스페셜 할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윤승아가 PICK한 아이템을 비롯해 다양한 홀리데이 에디션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