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롯데리아 '불갈비 버거' 특화 매장 한정 재출시

강동완 선임기자 2026. 4. 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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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16년 판매 종료된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출시했다.

이번 운영은 매장 유형과 상권 특성에 따라 메뉴를 차별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점포별 고객 구성에 맞춘 메뉴를 통해 객수 및 매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상권별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 및 방문객 증가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에도 매장별 특성에 맞춘 메뉴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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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특화매장 메뉴를 선보였다. [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16년 판매 종료된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안산·인천연희·오산세교·영남대 드라이브스루 매장과 서울역사 매장 등 일부 점포에서 한정 판매된다.

이번 운영은 매장 유형과 상권 특성에 따라 메뉴를 차별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점포별 고객 구성에 맞춘 메뉴를 통해 객수 및 매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재출시되는 불갈비 버거는 매장 특성에 맞춘 전용 포장재를 적용해 이동 중 취식 편의성을 고려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상권별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 및 방문객 증가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에도 매장별 특성에 맞춘 메뉴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리아는 앞서 홍대점 '홍대 치'S버거', 잠실 롯데월드타워점 '월드타워 새우', 공항 입점 매장의 '자이언트 새우' 등 특화 메뉴를 운영해왔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