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영상|'사생활 논란' 김수현 "故 김새론과 5년 전. 1년 여정도 교제했다"
변성현 2025. 3. 31. 23:13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질의응답 없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수현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갈치구이 1인당 10만원?"…제주지사까지 직접 나선 까닭
- "돌반지 안 팔길 잘했네"…금값 치솟자 결국
- "월세 너무 비싸"…회사 화장실서 먹고 자는 18세 직원
- 봄 기운 몰고 온 템페스트 "만족도 450점·무한대"…히트곡 탄생 예고 [종합]
- 템페스트 "1년 만의 컴백, 얼마나 재미있을지 벌써 기대"
- 1년 전기료만 '1900억'…'더이상 못 버텨' 문 닫은 공장
- 언제는 남아서 버린다더니…지금은 "비싸서 수출도 못 해" 한숨 [이광식의 한입물가]
- 2030女 사로잡자…초코파이·커피믹스도 결국 '중대결단'
- 국민연금 657만원 내고 1억 받은 시민…이준석 "불공정"
- "월세 너무 비싸"…회사 화장실서 먹고 자는 18세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