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제주 레드향 서울 상륙…“소비자 삼춘들, 먹어봥 가게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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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연합회(회장 백성익·제주 서귀포 효돈농협 조합장)와 제주농협본부(본부장 이춘협)는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제주산 제철 만감류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행사를 펼쳤다.
제주감귤연합회 소속 조합장들과 양행석 제주도 감귤유통과장, 박진석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은 수도권 주요 소비자들에게 레드향 시식을 권유하며 제주산 만감류의 풍부한 달콤함과 향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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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제주산 레드향 시식

“여기 달콤한 레드향 있수다! 먹어봥 가게 마심!(여기 달콤한 레드향이 있어요! 드셔보고 가세요!)”
제주감귤연합회(회장 백성익·제주 서귀포 효돈농협 조합장)와 제주농협본부(본부장 이춘협)는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제주산 제철 만감류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행사를 펼쳤다.
제주감귤연합회 소속 조합장들과 양행석 제주도 감귤유통과장, 박진석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은 수도권 주요 소비자들에게 레드향 시식을 권유하며 제주산 만감류의 풍부한 달콤함과 향을 널리 알렸다. 아울러 SNS(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병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제주감귤연합회와 제주농협은 앞으로도 제주도와 협력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비지 홍보·판촉 행사를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마트와 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 할인행사도 연계해 만감류 수급 안정과 소비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백성익 제주감귤연합회장은 “제주산 감귤은 철저한 품질기준과 재배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과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제주농협,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고품질 감귤 생산과 안정적인 출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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