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로 아무리 가려도 '여신 아우라'는 어쩔 수 없는 여배우, 유럽 여행룩

소녀시대 서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서현 SNS

서현이 유럽 감성을 가득 품은 힐링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현실 화보’를 완성했습니다.

서현은 그린 볼캡과 베이지 컬러의 부클 카디건,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체크 패턴 롱스커트와 웨스턴 무드의 카우보이 부츠를 더해 유럽 시골길에 어울리는 빈티지 캐주얼 감성을 연출했으며, 햇살 아래 그녀의 무심한 미소는 여행 감성 그 자체였습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서현의 룩은 마치 노마드 라이프를 살아가는 힙스터 같았으며 진정한 휴식의 미학을 입증하듯 자연에서 더 빛나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서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퇴마사 '샤론'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