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장원영, 4세대 톱이라 불리는 이유…어깨까지 다 가졌네

김지우 기자 2025. 3. 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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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장원영은 개인 SNS에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풍성한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앞머리를 빼곡히 내린 장원영은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뿐만 아니라 장원영은 완벽한 직각어깨와 쇄골 라인을 자랑하며 4세대 대표 비주얼다운 모습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너무 예뻐" "매일이 리즈네" "사람이 아닌 거 같아"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5,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IVE SCOUT')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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