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파코, 뚝배기 불고기 맛에 연신 감탄…급기야 사장님 호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에펠탑 명물로 알려진 파코가 한국 여행 첫 식사부터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영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1회에서는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코 일행은 남산 인근 숯불고기 전문점에서 첫 식사를 했다.
파코는 앞선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한식은 야채 비중이 높아 밥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에펠탑 명물로 알려진 파코가 한국 여행 첫 식사부터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영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1회에서는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코 일행은 남산 인근 숯불고기 전문점에서 첫 식사를 했다. 파코는 일행이 구운 고기를 한 입 맛본 뒤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코는 평소에도 한식을 즐겨왔다.

파코는 앞선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한식은 야채 비중이 높아 밥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실제 방송에서도 파코는 고기보다 보다 밥과 파채, 김치 등을 중심으로 먹으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파코는 뚝배기 불고기를 맛본 뒤 "사장님, 대체 이게 뭐예요? 불고기 어떻게 해야 해요? 너무 맛있어요"라며 직접 사장님을 부르기까지 했다. 파코는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난다"며 본인 몫은 물론 일행이 남긴 국물까지 모두 비워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진행자 딘딘은 "앞으로 팬들이 에펠탑 갈 때 텀블러에 불고기 넣어 가는 거 아니냐"며 "거기서 바로 먹을 것 같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 머니투데이
-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 머니투데이
-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 머니투데이
-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 - 머니투데이
-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징역형 구형 - 머니투데이
- '돌싱과 결혼' 최여진, 집 없이 카라반 신혼 근황…"얼마나 좋냐" - 머니투데이
- '한화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 머니투데이
- "소방 구역서 차 빼주세요" 보안요원 '퍽'…아파트 입주민 입건 - 머니투데이
- 구글 '터보퀀트' 신기술 충격, 삼전·하닉 급락..."상용화는 멀었다" - 머니투데이
- AI 배터리 준비 끝낸 '에코프로비엠'..하이니켈 배터리로 승부수[르포]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