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OST 리사, 8월 내한 콘서트
안진용 기자 2026. 3. 9. 15:12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리사는 오는 8월 1,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LiVE is Smile Always~15~ in Seoul’(라이브 이즈 스마일 올웨이즈 ~15~ 인 서울)을 개최한다.
2011년 솔로 데뷔 이후 ‘Fate/Zero(페이트/제로)’, ‘소드 아트 온라인’,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등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한 리사는 특히 ‘귀멸의 칼날’ 주제가를 불러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제가까지 섭렵했다.
한편, 리사의 데뷔 15주년 기념 내한 공연 티켓은 13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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