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인트 1위 유현조 "이번에 우승해서 차이를 더 벌리고 싶어요"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0. 7. 2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규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진다.

유현조는 대회 사전 인터뷰에서 "대상은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한 사람이 받는 상이라 욕심이 난다"고 언급한 뒤 "하지만 2·3위 선수들과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조금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우승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현실적인 판단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10일 개막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에 참가하는 유현조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규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진다.



 



현재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는 유현조는 초대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유현조는 대회 사전 인터뷰에서 "대상은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한 사람이 받는 상이라 욕심이 난다"고 언급한 뒤 "하지만 2·3위 선수들과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조금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우승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현실적인 판단을 밝혔다. 



 



이어 유현조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서 차이를 더 벌리고 싶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현조는 "샷 감이 조금 떨어져 있지만, 어프로치와 퍼트 감은 좋은 상태다. 컨디션도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유현조는 "그린이 작은 코스라 최대한 세컨드 샷에 집중하면서 오르막 퍼트로 쉬운 퍼트를 만드는 공략을 잘 해낸다면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