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차가운 밤공기가 보랏빛 관람차 불빛에 물들고 있었습니다. 그 낯선 도시의 야경보다 더 빛나는 그녀, 배우 정소민이 36살의 여유를 뽐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11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런던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낮과 밤이 다른,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완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낮에는 하얀색 부클레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머리를 단정히 묶어 청순한 여신미를 뽐냈습니다. 하지만 밤이 되자 그녀는 180도 다른 힙스터의 감성을 가득 담아낸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그녀는 런던 아이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와 비니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36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맑고 깨끗한 그녀의 비주얼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편 정소민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정소민 #정소민패션 #우주메리미 #런던여행 #가을코디 #비니패션 #OOTD #30대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