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1년 만에 솔로 정규 3집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권지용)이 25일 솔로 정규 3집 앨범 '위버멘쉬(Ubermensch)'를 발매했다.
앨범 타이틀 위버멘쉬는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삶의 목표로 제시한 인간상 '초인'을 뜻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를 비롯해 선공개곡 '파워(POW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드라마(DRAMA)' 등 8곡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 배드’ 뮤비 카리나 특별출연

앨범에는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를 비롯해 선공개곡 ‘파워(POW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드라마(DRAMA)’ 등 8곡이 담겼다.
타이틀곡에는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겸 드러머인 앤더스 팩이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특별출연했다.
지드래곤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그룹의 음악 대부분을 프로듀싱하며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하트브레이커’, ‘크레용’, ‘삐딱하게’ 등 솔로곡 활동에서도 역량을 과시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앨범명 위버멘쉬는 영어로 비욘드-맨(Beyond-Man), 즉 넘어서는 사람을 의미한다”며 “그는 누구도 아닌, 스스로를 넘어서는 존재로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고 단단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