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피지컬 AI 중심지 첫발.. 정동영 " 향후 1조 원 규모 추진"

강동엽 2025. 7. 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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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AI 차세대 기술인 피지컬 AI 사업 중심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피지컬 AI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이 스스로 판단하고 활동하게 하는 기술로, 전북은 우선 중대형 상용차를 시작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2030년까지 1조 원 사업으로 규모를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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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AI 차세대 기술인 피지컬 AI 사업 중심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현대차와 네이버, 전북대와 카이스트 등은 오늘(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경을 통해 확보한 피지컬 AI 예산 382억 원 투입으로 전북이 AI 혁명 열차에 선두로 탑승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피지컬 AI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이 스스로 판단하고 활동하게 하는 기술로, 전북은 우선 중대형 상용차를 시작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2030년까지 1조 원 사업으로 규모를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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