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사망설 가짜뉴스에 황당…"영정사진 기분 나빠" [편스토랑]
박로사 기자 2026. 5. 2. 08:3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사망설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초대해 요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언급하며 가짜뉴스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이 "저도 이혼했다는 얘기가 많았다"며 공감하자, 야노시호는 "그럴 예정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곧바로 "아니"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었다. 병에 걸려 죽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니라고 빨리 얘기를 해줘야 걱정을 안 하실 거 같아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빨리 지웠다"며 "영정사진 자체가 너무 기분 나쁘더라. (가짜뉴스) 신경 안 쓰셔도 된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고 경험담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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