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4기 광수, 장교→경찰→노무사까지…경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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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광수가 독특한 과거 경력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에서는 40대 전후의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으로 꾸며져 '솔로나라 14번지' 14기가 공개됐다. 나는>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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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솔로' 14기 광수가 독특한 과거 경력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전후의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으로 꾸며져 '솔로나라 14번지' 14기가 공개됐다.
광수가 "과거 경력이 특이하다, 원래 경찰 공무원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경찰 공무원 전에는 해군 장교로 군대에 있었다고. 해군 장교 중위로 전역한 광수는 5년간 경찰로 근무하다 현재는 노무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광수는 "적성은 잘 맞았는데 자본주의 법칙에 의해 이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노무사 준비는 1차, 2차 해서 딱 2년, 한 번에 끝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광수는 "제복만 입고 살아 사업은 모르고 공부 머리만큼은 있다고 생각해서 그것만 팠다"라며 경찰 공무원도 7개월 만에 합격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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