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보험금에 납입보험료까지···ABL생명 '상속종신보험' 인기

강도원 기자 2025. 3. 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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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ABL생명은 17일 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납입한 보험료까지 돌려주는 ‘ABL THE해주는 상속종신보험(해약 환급금 미지급형)’이 2월 출시 이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 지급 방식에 따라 1형(기납입P플러스형)과 2형(총납입P플러스형)으로 나뉜다. 1형은 사망 시 보험 가입 금액의 100%와 계약자가 이미 납입한 보험료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2형은 보험 가입 금액의 100%와 납입 기간 동안 납입하기로 약정한 보험료 총액을 보장받는다. 또 간편심사형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확정진단·의심소견, 입원·수술·추가 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이내 입원이나 수술 이력 무관 △5년 내 암으로 진단받거나 입원이나 수술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에 대한 고지만으로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일반심사형 1형 기준 남자는 15~72세, 여성은 15~74세다. 주계약 보험 가입 금액 500만 원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강도원 기자 theo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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