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사상' 순천 레미콘 공장 사고 경찰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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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어제 질식사고가 벌어진 레미콘 업체 대표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서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탱크 내부에 들어간 직원 3명이 질식해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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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어제 질식사고가 벌어진 레미콘 업체 대표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뒤 숨진 작업자 2명을 부검한 결과, 황화수소 노출이나 산소 결핍으로 인한 질식사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탱크 내부에서 작업하는 과정에서 안전 지침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조사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서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탱크 내부에 들어간 직원 3명이 질식해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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