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얼음물 들어가는 러시아 정교회 신자
민경찬 2025. 1. 19. 10:38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에서 동방 정교회 주현절을 맞아 한 러시아 정교회 신자가 구조대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들과 함께 얼음물에 입수하고 있다. 서방에서 주현절은 동방 박사 세 사람이 아기 예수를 방문해 경배한 것을 기념하지만 러시아 등 동방 정교회에서는 예수가 요르단강에서 세례받은 것을 기념한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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