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산업, 차세대 넥쏘 수소차에 COD히터 독점

김동호 기자 2022. 9. 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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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업(대표 김정우)의 수소전기차 필수부품인 COD히터가 차세대 수소차 넥쏘에도 전량 들어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소차에 들어가는 COD히터는 수소차 열관리공조시스템의 핵심부품으로 수소차 연료전지(스택)의 내수성은 온도관리와 물배출 능력이 크게 좌우한다.

때문에 COD 히터라는 장치가 꼭 필요한데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스택의 온도를 관리하는 역할로 수소차의 필수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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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우리산업(대표 김정우)의 수소전기차 필수부품인 COD히터가 차세대 수소차 넥쏘에도 전량 들어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소차에 들어가는 COD히터는 수소차 열관리공조시스템의 핵심부품으로 수소차 연료전지(스택)의 내수성은 온도관리와 물배출 능력이 크게 좌우한다. 때문에 COD 히터라는 장치가 꼭 필요한데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스택의 온도를 관리하는 역할로 수소차의 필수 부품이다.

우리산업(대표 김정우)은 이미 전기차량 부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수소전기차에서는 더 고가의 부품이 적용되기에 최근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중장기 로드맵 발표에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본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현재 전기차만으로도 고성장인중인 가운데 수소전기차로 미래 매출 극대화에 가속 모멘텀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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