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에도 억지로 젊어 보이려 하지 않아 더 아름다운 여배우, 소탈하지만 세련된 일상룩

배우 오연수가 절제된 멋과 세련된 감각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오연수 SNS

카키색 셔츠와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내추럴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롤업 된 소매와 무심한 듯 연출된 실루엣이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으며, 옅은 틴트의 선글라스와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화이트 셔츠 스타일에서는 오버핏 실루엣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살렸고, 실크 스카프로 목선을 감싸 우아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블랙 팬츠와 스마트워치, 깔끔한 안경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공항룩으로 완성했으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세련미와 성숙한 멋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오연수는 여중생 시절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1989년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드라마 《춤추는 가얏고》 주연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오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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