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도심서 들리는 '맹꽁이' 울음 소리... 직접 가보니
허귀용 기자 2025. 6. 27. 10:07
진주 도심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가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 진주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터에서도 맹꽁이 집단 서식처가 발견된 바 있다. 진주환경운동연합은 맹꽁이 보호를 위한 관계당국의 개체수 조사와 더불어 보호 대책 필요성을 제기했다.
촬영: 허귀용 기자
편집: 김연수 기자
제작: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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