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기분전환 뭐하지? '네일아트 디자인' 모음

봄을 맞이해서 색다른 변화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염색, 파마 등 헤어 스타일링의 변화 또는 패션 스타일링 변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줄 있는 '네일 아트'를 소개한다.

딱히 떠오르는 네일 아이디어가 없다면, 여자 아이돌들의 네일 아트 디자인을 참고해 보자.



| 깔끔한 원 컬러 네일

트와이스 사나 (@m.by__sana)

어떤 컬러든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디자인은 풀 콧으로 바른 원 컬러 네일이다.

트와이스 사나는 깔끔하게 다듬은 네일 모양에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의 무광 컬러를 입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네일아트를 완성했다. 긴 손톱과 화려한 아트가 부담스럽다면 이처럼 심플하게 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예쁜 색감을 사용한다면 짧은 손톱도 조약돌 같은 귀여운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

에스파 지젤 (@aerichandesu)

너무 과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아깝다. 블랙 컬러 네일은 힙한 무드의 패션과도 조화를 잘 이루며, 시크하면서 멋스러운 패션을 더욱 살려준다.

최고 강점은 네일이 벗겨져도 마치 디자인인 것처럼 특유의 멋스러운 무드가 풍기는 것.

바르는 건 좋아하지만, 지우는 게 귀찮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오마이걸 미미 (@mimmiiiya)

전체를 채우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손톱 끝에만 컬러를 물들여보자. 그것만으로도 발랄하고 경쾌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시크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스퀘어 모양으로 디자인하는 것도 방법.



| 컬러풀한 포인트 네일

아이유 (@dlwlrma)
에스파 윈터 (@imwinter)

아이유와 에스파 윈터처럼 알롤달록 컬러 조합을 통해 통통 튀는 봄 느낌을 느껴보자. 컬러풀한 색상과 아기자기 귀여운 디자인의 네일이 귀여운 손끝을 완성했다.

어떤 컬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취향·개성에 맞게 연출해 보자.

에스파 카리나 (@katarinabluu)

경직되고 너무 고스한 느낌이 싫다면 그라데이션으로 칠해주는 것도 방법. 또한 그라데이션 네일은 롱한 실루엣을 만들어줘 손이 얇고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더한다.

카리나는 블랙 그라데이션 네일로 컬러 특유의 강렬함을 살리면서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국인 피부 톤에 어우러지는 핑크 베이지와 복숭아 빛 컬러로 화사한 봄맞이 네일아트에 도전해 보자.



| 유니크한 파츠 네일

르세라핌 김채원 (@_chaechae_1)

더욱 화려한 시안을 찾고 있다면? 반짝반짝 파츠가 확실한 존재감을 안겨준다.

반짝반짝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디자인으로 저녁 약속이 많을 때나 홀리데이 시즌에 도전하면 더욱 좋다. 봄네일을 좀 더 화려하게, 힙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참고해 보자.

전소미 (@somsomi0309)

퇴폐적인 메이크업과 눈빛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 전소미. 화이트와 블랙을 베이스로 한 체커보드 디자인에 주얼 파츠를 더해 화려한 무드를 강조했다.

전소미처럼 실버 액세서리나 볼드한 주얼리와 함께 더한다면 세심한 패션 센스를 자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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