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빌런랩스, 방치형 RPG '슈빌: Supervillain Wanted' 국내 출시

조민욱 기자 2025. 4. 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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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빌런랩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슈퍼빌런랩스는 자사에서 개발한 SD 미소녀 방치형 액션 RPG '슈빌: Supervillain Wanted(이하 슈빌)'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슈빌: Supervillain Wanted'는 미소녀 빌런들로 가득한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해 초고속으로 승진하며 다양한 빌런들을 본인의 팀원으로 고용하는 방치형 액션 RPG다. 각 빌런들이 갖는 속성과 특성들을 조합해 게임을 공략해 나가는 재미를 특징으로 한다.

특히,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슈빌: Supervillain Wanted'과 일본 라이트노벨 원작의 인기 애니메이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이하 슬라임 300년)'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슬라임 300년'은 누적 300만 부 발행된 일본 라이트노벨 원작의 애니메이션으로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일 일본 애니플렉스(Aniplex)를 통해 시즌2를 공개했으며 티빙, 웨이브, 라프텔 등 여러 OTT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슬라임 300년'의 인기 캐릭터들인 아즈사, 라이카, 파르파, 샤르샤, 하루카라, 바알제붑, 프라토르테, 로자리 등이 게임 내 등장하며, 플레이어들은 슬라임 300년 등장인물들이 우연한 계기로 '슈빌: Supervillain Wanted' 세계에 오게된 후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콜라보 전용 스토리와 다양한 이벤트들을 즐길 수 있다.

'슬라임 300년'의 인기 캐릭터들은 기간 한정 가챠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출석부, 스토리 모드 플레이, 컬래버레이션 기념 교환소 등을 통해 아즈사, 동료 캐릭터, 슬라임 콘셉트의 귀여운 코스튬, 아즈사 메이드복 코스튬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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