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의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다가 프로듀스 48을 통해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로 활동해 아이돌로 사랑을 받다가 2022년 탈퇴 후 배우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장규리는 중학생 때 미국 학교에 유학가 전교 1등을 한 바 있으며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에 지원해 수석으로 조기 입학했을 정도로 뛰어난 두뇌를 자랑했습니다.

배우 장규리는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단역으로 데뷔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치얼업, 재벌X형사, 피라미드 게임, 플레이어 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습니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배우 장규리는 인기 아나운서로 변신 소식을 전했는데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입니다.

장규리는 극 중 방송국 아나운서 ‘나유리’ 역을 맡았습니다. 명문대를 졸업한 유리는 빼어난 외모와 타고난 친화력을 탑재한 밝고 사랑스러운 인물로 방송국 선배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우상으로 생각하며 지금까지도 존경과 애정을 담아 대놓고 덕질하고 있습니다.

말끔한 정장을 차려입은 그는 대본을 꼼꼼히 체크 후 카메라 앞 데스크에 앉아 뉴스를 진행하며 눈빛과 표정, 분위기까지 똑 부러진 아나운서로 변신해 프로페셔널함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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