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77586?sid=100
밀린 빚을 탕감해 준다며 한국인을 캄보디아로 유인, 납치해 폭행과 고문을 일삼고, 보이스피싱 같은 사기 범죄에 가담하게 한 이른바 '캄보디아 범죄도시' 사건, 저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전해드렸었죠. 대통령실이 이런 범죄 조직을 척결하겠다며, 여행 금지 구역으로 정하는 것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민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강민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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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피해 실태 파악과 함께 캄보디아 당국과의 공조와 협상 체계 구축, 그리고 현지 경찰 영사 증원과 한인 범죄 전담 경찰 배치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여행 금지 구역으로 검토하는 방안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여행 금지 구역으로 검토하는 방안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