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제치고 미스코리아 1등한 여배우, 베이지 셋업룩

고현정 제치고 미스코리아 1등한 여배우, 베이지 셋업룩





1989년,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었고, 고현정은 2등인 미스코리아 선에 올랐습니다. 오현경은 "전체 중 8명 안에는 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종 3명에 들었을 때는 뭐든 상관없다 싶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상금을 모두 부모님께 드리며, 그 돈으로 여동생을 미술 학교에 보내고, 모델로 번 돈을 합쳐 집을 사는 등 가족을 위한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의 성숙하고 깊은 마음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오현경은 당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의 라이벌인 고현정에 대해서도 회상하며, “그때도 뛰어났고 이미 소문으로 독보적으로 예쁘다고 유명했다. 분위기가 귀하고 멋지지 않나. 우아하고 자세도 가볍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우아한 베이지 셋업룩
오현경은베이지 셋업룩을 선보이며 여전히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상의는 퍼프 소매로 볼륨감을 더하며 핏된 디자인으로 몸매를 강조했고, 하의는 H라인의 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날씬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목걸이는 빅 진주들이 디자인되어 있어 화려함을 극대화했습니다.







고현정 제치고 미스코리아 1등한 여배우 오현경의 베이지 셋업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전체적으로 그녀의 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연륜을 더한 우아함이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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