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호세이대학 타마캠퍼스에서
수업 중 돌연 해머 휘둘러 남녀 8명 다치게 한
한국 국적 여대생 유주현(22) 현행범 체포
체포(상해 혐의)
한국 국적•호세이대생
유주현 용의자(22)


유주현 용의자(22)
도쿄 마치다시 호세이대 타마 캠퍼스의 교실에서 남성(20대)의 후두부 등을 해머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

10대•20대 남녀 7명도 부상
->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유주현 용의자(22)
"그룹으로부터 무시를 당해(이지메?) 울분이 쌓여있었다"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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