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기마랑이스 지키기 성공할까?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장이자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를 약 6,900만 파운드(약 1,382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관심을 보이면서 영입을 복잡하게 만들 위협이 되고 있다. (로이터)

- 하지만 뉴캐슬은 기마랑이스가 잔류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구단 최고 수준의 재계약에 대한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팀 토크)

- 맨유는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의 임대 기간을 한 시즌 더 연장하려는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거절할 것이며, 이전에 합의된 2,600만 파운드(약 521억 원)를 지불하거나 그를 돌려보내라고 전했다. (미러)

- 토트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여름 이적설에 대해 일축하며, 팀의 강등권 탈출을 돕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디펜던트)

- 한편, 파리 생제르맹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중인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는 지난 시즌 잠시 활약했던 유벤투스로의 완전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직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이며, 알 힐랄은 리버풀의 스포츠 디렉터 리처드 휴즈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메일)

브루누 기마랑이스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3.0)

- 애스턴 빌라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여러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어떤 이적 제안도 거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다. (마르카)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애스턴 빌라에 임대 중인 공격수 제이든 산초 재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산초는 6월 원 소속팀인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애슬레틱)

-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 후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으며, 잠재적인 후임 후보들을 검토 중이다. (풋볼 인사이더)

- 토트넘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인터 밀란의 영입 대상이며, 비카리오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칼치오 메르카토)

- 코번트리 시티에 임대 중인 브라이튼 골키퍼 칼 러시워스는 프리미어리그 6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크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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