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출신, 172cm 우월한 피지컬과 미모로 혜성 같이 나타난 신예 모델, 데님룩

모델 이시안이 세련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 화보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시안 SNS

블랙 오프숄더 톱에 루주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얇은 체인 네크리스와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한 룩에 세련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레드 브라톱과 화이트 시스루 디테일 상의, 데님 쇼츠를 조합해 발랄하고 과감한 바캉스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플랫폼 워커 부츠로 전체적인 룩에 강한 존재감을 부여하며 패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시안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영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7년 Mnet ‘아이돌학교’, 2018년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연습생에서 모델로 전향해 광고 모델, 방송,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이시안 SNS
사진=이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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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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