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닌자코리아, 에어프라이어 ‘닌자 크리스피’ 출시... 온·오프라인 채널 판매 시작

샤크닌자코리아가 올인원 에어프라이어 닌자 크리스피를 출시하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 판매를 시작했다.
최근 간편하고 효율적인 조리 방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해당 기업은 주방 공간 활용과 세척 편의성, 조리 기기 안전성 등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닌자 크리스피’는 재료 준비부터 조리,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유리 보울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쿠킹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를 전용 유리 보울에 담은 뒤 상단 파워팟을 결합해 조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조리 후에는 별도 용기에 옮기지 않고 바로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남은 음식은 전용 뚜껑으로 밀폐해 냉장·냉동 보관할 수 있으며 이후 ‘리크리스프(Recrisp)’ 기능을 활용해 다시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컴팩트한 크기에 1700W 출력 성능을 갖췄으며 에어프라이·로스트·리크리스프 등 다양한 조리 모드를 지원한다. 냉동식품뿐 아니라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메뉴 조리에도 활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PFAS Free 내열 유리 용기를 적용해 코팅 벗겨짐 우려를 줄였으며 투명 용기 구조를 통해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설계도 적용해 세척 편의성을 높였다.
샤크닌자코리아는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하이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 관계자는 “주방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인 조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닌자 크리스피를 통해 일상 속 조리 과정을 간편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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