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G 8실점 GK 끝내 주전 자리 잃는다!…"라멘스가 기회 얻을 것, 새로운 GK 영입도 검토"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알타이 바인드르가 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바인드르는 지난 2023년 9월 페네르바체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두 시즌은 백업 골키퍼로 나왔다. 이적 첫 시즌 1경기 뛰는 데 만족해야 했다. 2024-25시즌에는 10경기에 출전해 18실점 3클린시트라는 성적을 남겼다.
하지만 올 시즌 초반 주전 골키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안드레 오나나가 아닌 바인드르를 주전 골키퍼로 선택했다.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바인드르는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했다. 전 경기 실점 중이다. 8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실점 장면에서 아쉬운 모습도 여러 차례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자리를 뺏길 위기에 놓였다. 맨유는 지난여름 이적시장 때 벨기에 로열 앤트워프로부터 세네 라멘스를 영입했다. 라멘스는 제2의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로 평가받는 재능이다.
벤 제이콥스 기자는 영국 '더 유나이티드 스탠드'를 통해 "아모림 감독은 넘버원 골키퍼를 원하고 있다. 다만 먼저 라멘스를 시험해 보려 한다. 오나나가 튀르키예로 떠난 뒤로 바인드르와 라멘스 두 명이 남았고, 이 중 한 명은 맨유의 넘버원으로 신뢰를 받아야 한다. 내가 들은 바로는 명절 기간 전까지 라멘스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내가 알기로는 2026년에 또 다른 골키퍼가 합류할 것이다. 바인드르가 떠날 수 있고, 오나나도 이적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며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를 다시 노릴지 판단해야 한다. 1월보다는 여름 가능성이 크지만, 가격이 떨어진 점이 고려된다. 또 한 명은 AC 밀란 골키퍼 마이크 메냥이다. 현 상황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릴 예정이라 연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맨유는 27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 누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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