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에서 CEO로…손연재, 겨울 패션도 완벽 소화

겨울의 초입, 쌀쌀해진 공기마저 그녀의 온화한 미소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리듬체조 요정으로 불리던 그녀의 가녀린 몸매와 미모는 여전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31세의 나이, 아들맘이 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습니다.

이미지출처 손연재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 겨울 레드포인트 준비 완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포근한 양털 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톤은 31세의 그녀를 더욱 청순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손연재는 2017년 공식 은퇴 후 현재 리프 스튜디오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습니다. 그녀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5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한 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입니다.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리듬체조 요정에서 CEO와 엄마로 변신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여전한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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