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시작! 지하철 타고 다니며 '빚 없이' 강남 자가 마련한 방송인, 새틴 드레스룩

모델 송해나가 25일 오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메이커 브랜드 갈라 디너 이벤트에 참석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송해나는 블랙 새틴 소재의 바디콘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군살 없는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어깨 끈의 골드 체인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허리 옆트임 디자인은 은근한 관능미를 자극했습니다.
블랙 드레스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워치로 포인트를 준 송해나는, 타투로 새긴 별 두 개가 쇄골 라인에 살짝 보이며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쿨한 애티튜드로 런웨이 아닌 행사장에서도 ‘모델 핏’이 무엇인지를 증명했습니다.
앞머리를 없앤 스트레이트 롱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룩에 세련미와 건강한 분위기를 더한 송해나는 이번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한편, 송해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강남 논현동 자가를 공개했습니다.
출연자들과의 대화에서 송해나는 "일을 스무 살 때부터 했다. 부모님한테 스무 살 때부터 용돈이 끊겼다"라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이상민은 "데뷔하고 나서도 대중교통 타고 다녔다"라고 떠올렸고, 이에 송해나는 "차도 서른 넘어서 샀다. 그래서 20대 때는 차도 없었다. 꿈이 무조건 강남에 집을 사는 거였다. 그래서 돈 버는 거 다 모았다"라고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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