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2년 만에 '최고의 시댁' 5살 연하 남편 만나 결혼발표한 탑연예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배우로도 활약하며 영화 ‘짱’, ‘오! 브라더스’,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에 출연했습니다.

김준희는 지난 2006년 지누션의 멤버 지누와 결혼 후 2년 만인 2008년 이혼했습니다.

김준희, 이혼 12년 만에 5살 연하 재혼발표

2020년 김준희는 가수 지누와 이혼한 후 12년 만에 재혼 발표를 했습니다. 김준희는 2020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습니다.

일명 '임프'라는 애칭을 가진 남자친구와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밝힌 그녀는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김준희는 자신의 쇼핑몰에 남자친구를 영입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고의 남편과 시댁"... 연하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헀습니다.

김준희는 "아버님 만나 뵙고 오는 길. 뵐 때마다 너무 멋있고 좋으신 우리 아버님.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죄송스러운 마음뿐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시댁. 정말 이처럼 또 좋은 건 없겠죠"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2020년 5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해 현재 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이었던 그는 뷰티 사업 전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론칭해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2025년 1월 쇼핑몰을 폐업하고 새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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