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숙소서 잠자던 남성 흉기 피습…경찰, 조선족 용의자 추적 중

유현진 기자 2025. 11. 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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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한 전통시장 근로자 숙소에서 잠을 자던 70대가 흉기 습격을 당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5분쯤 A 씨가 청주 북부시장 내 일용직 근로자 숙소에서 잠자고 있던 B(70대) 씨의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했다.

경찰은 B 씨의 진술을 토대로 그와 함께 일하는 조선족 일용직 노동자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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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주의 한 전통시장 근로자 숙소에서 잠을 자던 70대가 흉기 습격을 당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5분쯤 A 씨가 청주 북부시장 내 일용직 근로자 숙소에서 잠자고 있던 B(70대) 씨의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했다.

옆방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B 씨를 병원에 이송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B 씨의 진술을 토대로 그와 함께 일하는 조선족 일용직 노동자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유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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