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변경으로 돌아온 소형 SUV
첫 차로 많이 찾던 기아 셀토스가 완전변경 신형으로 돌아왔습니다. 각진 디자인과 함께 하이브리드까지 새로 더했죠.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
기존 1.6 가솔린 터보에 더해 1.6 하이브리드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V2L과 스테이 모드 등 편의 기능도 챙겼습니다.

2천만원대부터
가솔린은 2,477만 원부터, 하이브리드는 2,89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소형 SUV 가성비 기준을 다시 잡았습니다.

엔트리 SUV의 정석
적당한 크기와 합리적 가격으로 사회 초년생·세컨드카 수요를 노립니다.
실용 공간도 동급에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첫 차나 세컨드카로 부담 없는 신형 소형 SUV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하이브리드까지 더해 돌아온 국민 엔트리 SUV,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