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학생, 한국으로 수학여행 오길"… '어서와' 알베르토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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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이탈리아 고등학생들이 한국으로 수학여행을 오는 특집을 제안했다.
15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 기자간담회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300회 특집으로 꾸며지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5일 목요일 저녁 8시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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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 기자간담회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 기자간담회에는 김준현, 이현이, 알베르토, 장재혁 제작팀장이 참석했다.
알베르토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파일럿 프로그램이던 시절부터 자리를 지킨 '어서와'의 터줏대감. 이날 알베르토는 "'어서와 한국이지'는 처음부터 쭉 함께하면서 마음이 잘 맞는 프로그램,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또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방송"이라며 "외국인이다보니 이 방송만큼 잘 공감할 수 있고 마음 통하는 방송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아이디어로 "이탈리아에서 고등학생들은 수학여행을 무조건 1번 해외로 간다"며 "이탈리아 고등학교 학생들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수학여행을 오면 의미 있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에 장재혁 제작팀장은 "실제로 알베르토의 고등학교 후배들 수학여행 특집을 기획했다"며 "모든 것이 성사돼 비행기표까지 끊은 상태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여행하는 것 다 준비해놨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여행이 막히고 그 친구들이 못 들어오게 됐다. 다시 한번 데려오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 2017년 6월 1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후 햇수로 7년째 시청자들의 목요일 저녁을 책임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300회 특집으로 꾸며지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5일 목요일 저녁 8시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정유진 기자 jyjj1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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