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 실화냐? 부부가 되는 대한민국 최고 비주얼 남녀

드라마 <눈물의 여왕>(가제) 출연 제안받은 김수현과 김지원

김수현, 김지원이 함께하는 신작 드라마를 볼 수 있을까? 22일 최고의 조합을 자랑하는 신작 드라마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복수의 연예 매체들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가제)에 배우 김지원이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눈물의 여왕>은 SBS <별에서 온 그대>, KBS2 <프로듀사>, tvN <사랑의 불시착>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제작 당시 방송가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었다. 이 작품은 지난 4월 부터 김수현이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김수현 측은 일정 문의만 받았고 아직 대본을 받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었다. 그러다 11월 4일 김수현의 소속사 측이 최근 정식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언급해 사실상 그의 차기작으로 보고있다.

그런 가운데 22일 김지원의 소속사측도 긍정 검토 중이라고 언급해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하게 했다.

드라마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수현과 김지원이 맡은 역할이 부부인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부부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김수현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별에서 온 그대>,<프로듀사>에 이어 김수현과 박지은 작가의 세 번째 호흡이 될 수 있어서 두 사람의 흥행 조합이 다시 이뤄질지 주목된다.

tvN <작은 아씨들>, <빈센조>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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