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시 하면 대박”인데 없어서 못산다는 일본 근본 SUV 수준

마쯔다가 최근 미국시장에서 선전하며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CX-30 소형 SUV가 31% 급증하는 등 라인업 전반에 걸쳐 높은 판매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형 CX-30에서는 중간 트림인 Touring LE를 추가해 옵션 다양성을 높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2026년형 CX-30 모델에 대한 중간 경신 작업이 예고되고 있다. 공개된 렌더링에 따르면, 전면부 디자인 변경과 함께 실내 디스플레이 및 공조 계기판 등이 새롭게 단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전면 디자인은 보다 와이드한 범퍼와 그릴, LED 헤드램프 등을 적용했으며, 후면에는 풀 LED 테일램프가 도입될 전망이다. 실내에서는 중앙 디스플레이 확대와 더불어 공조 계기판 배치가 바뀌고 신규 내장 색상도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파워트레인은 191마력 2.5L 자연흡기 엔진과 250마력 2.5L 터보 엔진 옵션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관측된다. 비록 공인된 정보는 아니지만 업계 예측과 맞닿아 있어 2026년형 CX-30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마쯔다는 최근 활발한 신차 투입과 함께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며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CX-30의 경신 모델을 통해 한층 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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