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들어두면 반찬 없을 때, 후라이 하나만 해도 든든! 고기쌈에도 찰떡궁합~!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으면서도 향긋하고 감칠맛 가득한 밥반찬이 있습니다. 바로 부추양파양념장인데요,
한 번 만들어두면 반찬 걱정이 사라지고, 후라이 하나만 곁들여도 훌륭한 밥상이 되며, 고기쌈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게다가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두면 오래도록 편리하게 꺼내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 재료 준비
▶ 부추 100g(2줌 정도)▶ 양파 1/2개
▶ 고춧가루 1큰술
▶ 까나리액젓 또는 멸치액젓 1큰술
▶ 진간장 0.5~1큰술
▶ 다진 마늘 0.5~1큰술
▶ 설탕 또는 매실액 0.5~1큰술
▶ 식초 1~1.5큰술 (상큼한 맛을 원하면 가감)
▶ 참기름 0.5~1큰술
▶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썬 뒤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 큰 볼에 부추와 양파를 담고, 준비한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간장,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통깨)를 모두 넣어줍니다.
▶ 너무 세게 무치지 말고 양념이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 바로 밥반찬으로 내거나 수육·고기구이와 함께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 활용 팁
▶ 반찬이 없을 때 달걀후라이와 함께 비벼 먹으면 한 끼 해결!
▶ 고기쌈에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감칠맛이 배가됩니다.
▶ 한 번에 많이 만들어 소분한 후 냉동 보관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을 수 있어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
▶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 채를 더해도 좋습니다.

✔️ 마무리
부추의 향긋함과 양파의 아삭함, 액젓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부추양파양념장은 밥상 위 만능 조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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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들어두면 언제든 손쉽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으니 꼭 한번 준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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