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양자컴株 엑스게이트빌, 게이츠 “3~5년 내 상용화” 발언에 2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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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엑스게이트가 2월 4일 오후 2시 53분 기준 전일 종가 대비 22.60% 오르며 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트워크 통신 보안기업 엑스게이트는 최근 양자 기술로 주목 받는 회사다.
주력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구축으로 지난해 초 국내 방산 업체와 '국방 분야 양자 보안기술 적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양자 분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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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통신 보안기업 엑스게이트는 최근 양자 기술로 주목 받는 회사다. 2023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2023년 기준 매출 428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구축으로 지난해 초 국내 방산 업체와 '국방 분야 양자 보안기술 적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양자 분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3일(현지 시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미국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에 출연해 "MS도 양자컴퓨터를 추진하고 있다"며 "약 3~5년 후에 양자컴퓨터가 상용화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양자컴퓨터 관련주는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높은 상승률을 보인 양자컴퓨터 관련주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20년 걸린다"는 발언 이후 빅테크 거물들의 발언이 나올 때마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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