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대체 뭐 입은 거야?" 드라마 ‘그 장면’ 니트의 정체는?

엄지원 인스타그램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가 첫 방송부터 1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탄탄한 줄거리 못지않게 관심을 끈 건 배우 엄지원의 스타일링. 특히 ‘마광숙’ 역의 그녀가 입은 노르딕 니트 가디건은 방영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화면 캡쳐

그 러블리한 무드와 따뜻한 색감은 패션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드라마 1화에서 엄지원이 착용한 니트 가디건은 브랜드 '리엘(RE_L)'의 제품으로, 최근 배우 송혜교가 착용해 유명세를 탄 아이템이다.

W컨셉

엄지원이 드라마 속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리엘(RE_L)의 ‘Lodge Nordic Knit Cardigan’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정가는 155,000원이다.

해당 제품은 W컨셉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쿠폰을 적용할 경우 약 10만 원대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엄지원 인스타그램

이번 엄지원의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이너웨어의 활용이다.

넥 라인에 프릴과 레이스가 들어간 디자인의 이너를 니트와 함께 매치해, 포근함 속에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엄지원 인스타그램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그 자체로 흥미로운 줄거리도 갖췄지만, 엄지원이 입은 노르딕 가디건처럼 시청자의 관심을 끄는 요소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입소문을 타고 있다.

브랜드 리엘의 제품을 통해 현실적인 가격에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많은 패션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