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씨름예능 ‘천하제일장사’ 시즌2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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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슬램덩크 더 퍼스트' 열풍이 극장가를 넘어 안방극장으로 넘어올 태세다.
각 프로그램 제작진은 역동적이면서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의 매력을 담은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을 잇달아 내놓는다.
제작진은 지난해 10월 시즌1 방송 당시 각종 기술로 승부를 뒤엎는 씨름의 재미가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었다는 점에 착안해 시즌제로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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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도 권투 소재 새 드라마 채비

씨름을 다루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천하제일장사’ 시즌2가 25일 첫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레슬링, 농구, 축구 등 각종 스포츠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팀을 이뤄 씨름 시합을 하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10월 시즌1 방송 당시 각종 기술로 승부를 뒤엎는 씨름의 재미가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었다는 점에 착안해 시즌제로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이번에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의 출연자인 조진형, 김경진, 마선호 등이 뭉친 ‘피지컬 팀’ 등 총 6개 팀이 힘과 지략을 겨룬다.
새 드라마 ‘모래에도 꽃은 핀다’도 씨름을 주요 소재로 해 소꿉친구 사이였던 씨름 신동과 경찰의 로맨스를 담는다. 씨름선수 집안의 막내로 태어난 주인공 역을 배우 장동윤이 검토하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모범가족’ 등을 만든 김진우 PD를 비롯한 제작진은 주·조연을 캐스팅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가을 방송 목표로 촬영 중인 KBS 2TV 새 드라마 ‘순정복서’는 권투 이야기다. 스포츠 에이전트가 잠적한 천재 여성 복서를 발견하고 그를 다시 링 위에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복싱스타 역을 맡은 배우 김소혜는 다양한 권투 시합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복싱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격투기와 예능 포맷을 결합해 8일 종영한 SBS ‘순정파이터’도 소재가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최근 시즌제 논의를 시작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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